SDD 행사 소개







다자안보협력 제2회 등 180여 명이 자리를 함께한다. 지난해 제1회 때는 참가하지 않았던 몽골·브루나이·캄보디아·라오스·미야마 등 아태국가'서울안보대화' 11월 11~13일 개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차관급 관료·안보전문가 참석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차관급 다자안보대화체인 '서울안보대화(Seoul Defense Dialogue;SDD)'가 올해 두번째를 맞아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된다.

'안보와 평화를 위한 협력(Cooperation for Security & Peace)'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 이번 제2회 서울안보대화에는 개최국인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중국·러시아·일본 등 23개 국가 및 3개 국제기구 차관급 국방관료, 국내외 안보전문가 와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 3개국과 함께 국제기구로서 UN이 새롭게 참가한다.

이들은 이번 대화에서 대주제인 '아태지역의 안보협력 증진을 위한 새로운 모색'아래 아·태지역 공동안보, 사이버안보, 국방운영 등 3개 분에서 ▲동북아 평화·협력과 아태지역 국가의 포괄안보 ▲글로벌 비확산과 아태지역 국가의 역할 ▲국가 사이버안보 거버넌스 내에서의 군의 역할 ▲국가 사이버안보 거버넌스 내에서의 군의 역할 ▲사이버 안보에서의 국제규범 발전 방향 ▲국방예산 제약 하에서의 국방 기획 등 5개 세션별로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국방홍보원 국방저널 2013년 10월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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