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guys! These are some of the development projects/foundations (ending sex-trafficking) I found on the internet. 



#1 Somaly Mam Foundation

This is a non-profit organization founded by a Cambodian survivor (sex trade survivor) to not just end sex-trafficking but to also empower women, the victims of sex slavery. 


They rescue women from exploitation and help them through recovery by working with partners in South East Asia.

Click here to read more!

Check it out! I think it's a very good project we can use. It includes all the topics we covered in class (although I skipped like six classes...). They help to fight sex-trafficking by educating, training, using mass media, community-based programs...etc. 





#2 













NEAO 2013



















A little late for this but I loved this tournament. I learnt so much and met so many inspiring people from different societies. But still, seven rounds! I was so exhausted towards the end of this tournament. More respect for debaters, they drink so well and can endure hours and hours of non-stop discussion!

Twinsies



Stress

A psychologist walked around a room while teaching stress management to an audience. As she raised a glass of water, everyone expected they’d be asked the “half empty or half full” question. Instead, with a smile on her face she inquired, “How heavy is this glass of water?” The answers called out ranged from 8oz to 20 oz. She replied, “The absolute weight doesn’t matter. It depends on how long I hold it. If i hold it for a minute, its not a problem. If i hold it for an hour, i’ll have an ache in my arm. If i hold it for a day, my arm will feel numb and paralyzed. In each case, the weight of the glass doesn’t change, but the longer i hold it, the heavier it becomes.” She continued, “The stress and worries in life are like that glass of water. Think about them for a while and nothing happens. Think about them for a big longer and they begin to hurt. And if you think about them all day long, you will feel paralyzed - incapable of doing anything.” Always remember to put the glass down.




마음이 지친다. 처음으로 직접 느낀다.

그냥 그 의미만 알았었는데, 오늘은 정말 마음이 지칠수도 있는거구나..한다. 뭔가 무겁고, 답답하고, 지겹고, 많이 상한. 

But I find love and value in little things now.


Development

개발.

Development.




요즘 정말 가장 자주 말한 단어가 아닐까 싶다. 캐티 교수님 강의, 코이카 세미나, 모의유럽이사회...그리고 갔다오니 플로릭 교수님 수업까지. 지긋지긋하게 날 쫓아왔다. 이젠 정말 익숙하고 정들어 버린..

항상 나왔던 해결책은 '교육'이었다. 개발에 있어서는 정말 빠지지않는 '에듀케이션'. 


그리고 오늘.


과제를 하다가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학교가 없는 세상. '교육'이란 단어조차 존재하지 않는 세상은 어떨까? 


뭔가 정확한 이유없이, 머릿속에 그려진 이 새로운 세상은 좋았다. 





WEEHEE

I LOVE WRITING ESSAYS WEEEEEEEEEEEEE

Webbyyy





IU - 싫은 날



키 큰 전봇대 조명 아래
나 혼자 집에 돌아가는 길
가기 싫다 쓸쓸한 대사 한 마디

점점 느려지는 발걸음
동네 몇 바퀴를 빙빙 돌다 결국
도착한 대문 앞에 서서 열쇠를 만지작 만지작

아무 소리도 없는 방 그 안에 난 외톨이
어딘가 불안해 TV 소리를 키워봐도
저 사람들은 왜 웃고 있는 거야
아주 깜깜한 비나 내렸음 좋겠네     
 
텅 빈 놀이터 벤치에 누군가 다녀간 온기
왜 따뜻함이 날 더 춥게 만드는 거야
웅크린 어깨에 얼굴을 묻다가
주머니 속에 감춘 두 손이 시리네

어제보다 찬 바람이 불어 이불을 끌어당겨도
더 파고든 바람이 구석구석 춥게 만들어
전원이 꺼진 것 같은 기척도 없는 창 밖을
바라보며 의미 없는 숨을 쉬고

한 겨울보다 차가운 내 방 손 끝까지 시린 공기
봄이 오지 않으면 그게 차라리 나을까
내 방 고드름도 녹을까 햇볕 드는 좋은 날 오면은






_____



Current favourite song!


Apps








술 IS THE WAY TO GO





dizzyyy




정무오빠에게 편지를 쓰려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육군사이트에 들어갔다.

연대장님이 쓰신 공지글에 달린 댓글들을 보고 놀랐다.

군대에 아들을 보내고 댓글로 연대장님, 소대장님에게 존경을 표하시고, 건강하시라는 그 짜

Messy poem.


I wrote this poem a year ago. 

It's almost December and I'm feeling all the emotions that I have felt during the time I was writing this.










"December"


Spooks me when you whisper
we know there's no trace 
you flee to wherever
and we don't wait

the piano melody hits my ears
like your whisper, and the taste
of cappuchino wakes me up
and your whisper I say to him

there's no rose around here
no more lingering
no more pausing
but why am I still waiting?

His reply: I see you
plunging everyday
deep down the frozen ocean
I see you dancing

Around him you're smiling
no sight of him you're 
in deep pain, I see blood
I see no future

fix me, my tears beg no one
haunted by the little pieces
of the broken mirror,
and your reflection

Absorbing into my own blood
walking with my own memories
of you and all I have left now
is your whisper

I'm at a conclusion,
facing complicated decisions,
humming along to a lost song
closing my eyes

surrounded by beautiful blood,
crying then screaming then fighting
my hand grabs onto nothing but 
endless world of puzzles.



ill



Watching Lee San

국사 공부가 많이 어려울거같아 MBC 사극 드라마 '이산' 을 다운받아 다시 보고있다. 

Since the days of Chosun dynasty, Korean people have always been humble and modest. 항상 남 앞에서는 자신을 낮추고. 어른들 앞에서 특히 예의를 갖추고. 존댓말도 그렇고. 외국과 달리 인사를 할때 고개를 숙이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기본적인 예의라 하는것들이 외국에선 과장된행동으로 보여질수도.
I did really bad on my midterms :'( boohoo.


#flashback





Flashback yo.

Mid-terms

It has been a very long time since the last time I pulled an all-nighter.

I have a 2000 word long essay to write, and three exams this week. Deep sigh... Kind of reminds me of the good old days with Mr W, my english teacher. He used to give us so many essays to write and I always left them at the last minute so I stayed up all night working on them. I hated lit essays so much, I always wanted to write essays on world history or economics instead but now I realise how much more easy lit essays are to write. All you need to do is just talk about the poet's intentions and make every single word in the novel, book important by over-analysing and stuff. But when it comes to facts, stats, readings, speeches by high profile figures of the world, I get so lost!

Wish me luck? :(

BOOKS

Going to read more often..I swear.

SDD Poster


SDD 2013 행사소개






다자안보협력 제2회 등 180여 명이 자리를 함께한다. 지난해 제1회 때는 참가하지 않았던 몽골·브루나이·캄보디아·라오스·미야마 등 아태국가'서울안보대화' 11월 11~13일 개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차관급 관료·안보전문가 참석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차관급 다자안보대화체인 '서울안보대화(Seoul Defense Dialogue;SDD)'가 올해 두번째를 맞아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된다.

'안보와 평화를 위한 협력(Cooperation for Security & Peace)'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 이번 제2회 서울안보대화에는 개최국인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중국·러시아·일본 등 23개 국가 및 3개 국제기구 차관급 국방관료, 국내외 안보전문가 와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 3개국과 함께 국제기구로서 UN이 새롭게 참가한다.

이들은 이번 대화에서 대주제인 '아태지역의 안보협력 증진을 위한 새로운 모색'아래 아·태지역 공동안보, 사이버안보, 국방운영 등 3개 분에서 ▲동북아 평화·협력과 아태지역 국가의 포괄안보 ▲글로벌 비확산과 아태지역 국가의 역할 ▲국가 사이버안보 거버넌스 내에서의 군의 역할 ▲국가 사이버안보 거버넌스 내에서의 군의 역할 ▲사이버 안보에서의 국제규범 발전 방향 ▲국방예산 제약 하에서의 국방 기획 등 5개 세션별로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국방홍보원 국방저널 2013년 10월호 中

퍼온 글, 대학생이라면...

<<검은 머리 미국인의 시대, 이석기는 틀리지 않았다.>>
-진보당을 지켜보는 친구에게 쓰는 편지

너는 오늘 내게 물었다. 도대체 어떻게 된 거냐고. 이석기 사태, 진실은 무엇이냐고.

그래, 물어줘서 고맙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을 터였다. 이것이 박근혜, 국정원이 만들어 낸 작품이란 것을. 하지만 불안했겠지. 미심쩍었겠지. 아니, 혼란스러웠을 수도 있다. 전국 방방골골 '이석기 개새끼론'이 울려퍼지는 이 사회에서 합리적 판단을 고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기에.

친구, 너도 알다시피 진보당 이석기 사건의 본질은 '도둑이 매를 든 사건'이다. 지난 대통령 선거에 국정원이 부당 개입, 선거의 결과를 뒤바꿨다는 분노가 거리의 촛불로 타올랐다. 정권은 희생양이 필요했고, 진보당은 제물이 되었다. 이 '선명한 단 하나의 진실'을 우리는 자신있게 얘기하지 못한다. 그리고 한마디를 덧붙이지.

"진보당도 문제가 있을 것이다."

그래, 그럴 수 있다. 모두가 그리 얘길하니. 예전에 읽은 우화가 떠오른다. 한 예언자가 말했지.

"이제 이 마을의 물길이 뒤바뀌어 그 물을 마시는 자들은 모두 정신병에 걸릴 것이다."

사람들은 무시했지. 결국 예언자의 말대로 물길은 바뀌었고, 사람들은 기괴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결국, 물을 마시지 않았던 예언자도 혼자 남아 정신병에 걸리고 말았단다.

우리는 지금 박근혜와 국정원이 생산하고, 관제 황색 언론들이 쏟아내는 매카시즘, 종북낙인의 물을 퍼마시며 양비론이라는 기괴한 행동에 빠져 있지는 않은지. 얼마나 물을 많이 퍼마셨으면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종북사냥에 가담하고, 국정원을 개혁하자면서 국정원 조작 피해자를 잡아가두는 데 함께하는지. 자아분열, 언어도단, 인지부조화적인 이 행위들을 과연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누가 그러더라. 종북 트라우마의 본질은 공포라고. '분단'이 잉태한 '전쟁과 학살', '독재와 폭력'의 역사가 만들어낸 공포. 그 공포심은 민족의 반쪽, 북한만 등장하면 조건반사로 작동된다고. 북한, 종북이 나오면 지성인도 머저리가 되고, 법치주의도 휴짓조각이 되며, 민주주의자도 파시스트가 되는 현실. 양비론의 정체가 바로 이것이다.

중립으로 포장된 한국형 '종북 양비론'은 문제의 '본질'을 흐리고, '대립'을 조장하여 '비판의 대상'을 제대로 찾지 못하게 하지. 결국 '둘 다 문제가 있다'는 교양 있는 훈수는 현실에 적용되는 순간 힘의 논리에 따라 약자만 죽게 하는 무서운 무기가 되지.

녹취록 발언은 무엇이냐고? 이것마저 조작이라고 강변하는 거냐고? 그래. 좋은 지적이다. 국정원의 주장대로 5월 12일 이석기 의원은 130명의 당원들과 함께 서울 합정동에 있었다. 그리고 "오는 전쟁 맞받아가자"라고 하였지. 게다가 '총'이라는 단어를 언급하기도 했어. 그런데 친구야. 나는 서운하다. 너는 나에게마저 이리 꼬치꼬치 물으면서 어찌 국정원의 말은 그리 쉽게 수긍하는지.

히틀러의 오른팔, 나치가 낳은 심리전의 천재 괴벨스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이렇게 말했지.

"내게 한 문장을 달라. 그러면 누구든 범죄자를 만들 수 있다."
"1개의 진실과 99개의 거짓을 섞는 것이 완전한 거짓보다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심리전단을 보유한 조작의 프로페셔널 국정원이 무서운 점이 이것이다.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에 'NLL' 발언은 무수히 나오지만 '포기' 발언이 없었듯! "나는 위원장을~"을 "저는 위원장을~"로 단 한 글자만 바꿔 '고개 숙인 노무현' 이미지를 유포했듯! "총? 누가 발언했는지 알겠는데 구하려고 하지 마라"란 발언은 총기 발언으로 뒤집히고, 대대적인 반전평화 캠페인을 주문한 "오는 전쟁 맞받아가자!"는 앞뒤 맥락 잘린 채 '전쟁 준비 지시'로 둔갑되는 것! 이것이 바로 음지의 프로페셔널, 국정원의 힘이다.

댓글 몇 개가 대선 결과에 무슨 영향을 끼쳤겠냐고? 모르는 소리다. 11개팀의 7급 공무원 심리전단과 월 300 급여의 외주 용역 '십알단'의 합작 심리전 '댓글 작전'은 프로들이 세팅한 문구에 따라 온라인을 장악했다. 대선 결과만 뒤바뀐 것이 아니라 네 머릿속이 재부팅 될 만한 힘, 이것이 국정원이 지난 대선 때 벌인 일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국정)원장님 지시사항' 문건에 기초해 이석기와 진보당을 매장하고 있는 것이다.

뭐라고? 어쨌든 정권을 적으로 규정하며 철 지난 운동권 사고방식으로 미국을 반대하고, 변혁을 운운한 건 사실 아니냐고? 그래, 네 말이 맞다. 이석기 의원은 박근혜 정권을 사대매국 정권이라 규정하고, 미국을 민족 발전의 장애물로 표현했으며 진보당이 앞장서서 변혁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했다.

진부하게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는 말은 하지 않을게. 다만 네가 이미 잘 알고 있는 사실을 떠올려주고 싶다. 일제시대 3·1운동은 합법이었는가? 이승만을 쫓아낸 4·19혁명은 비폭력이었는가? 광주 5·18항쟁은 낡아빠진 저항의 생각을 무식하게 실행으로 옮긴 철지난 만용이었는가? 그렇다면 87년 6월 항쟁은?

시대가 변했다고 한다. 이석기와 진보당은 낡았다고 한다. 진보 세력에게 민폐만 끼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친구야, 정말 시대가 변했니? '기술의 발전'을 '시대의 진보'로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니니? 네 아버지의 젊은 시절과 지금의 너, 둘 중 과연 누가 더 행복할까? 너라고 장담할 수 있니?

친일유신독재의 딸이 부정한 방법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정보기관이 정치에 개입하고, 계엄법령을 손보기 시작했지. 영화에서나 보던 프락치가 등장했고, 유신의 잔재들이 친일 교과서를 통과시켰지. 언론들은 앵커 얼굴만 가리면 도대체 어느 방송인지 구분 못할 정도더라. 브라운관의 '대한늬우스'가 LED 화면의 '박비어천가'로 변했다고 발전한 것은 아니지.

어디 그뿐인가. 대한민국 군대의 수장이란 작자는 미군에게 제발 떠나지 말라고 애원하는데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더라. 응? 으리번쩍한 타워팰리스가 있다고? 전보다 먹고살 만해진 건 사실 아니냐고? 친구야, 타워팰리스에 살고 있는 사람은 누구니? 너는 지금 어디에 살고 있니? 알바는 몇 개 하니? 등록금 때문에 지고 있는 빚은 얼마니?

그래. 시대는 변했지. 화려해지고, 교묘해졌지. 노동자의 몸뚱이를 가졌으나 사장님의 머리를 달고 사는 사람들, 한민족의 몸뚱이를 지녔으나 일본, 미국인의 머리를 달고 사는 사람들. 과연 2013년 이석기 의원은, 그리고 진보당은, 세상 돌아가는 데 무지한 시대착오적 존재들인가, 아니면 세상 돌아가는 걸 외면 않는 시대선도적 존재들인가. 박근혜가 애국자인가? 이석기가 애국자인가? 새누리당이 정의로운가? 진보당이 정의로운가? 이들 중 과연 너의 편은 누구인가? 나는 네게 묻고 싶다.

이석기와 국정원, 진보당과 새누리당이 '적대적 공생관계'라는 말을 들었다. 멋스럽게도 '극좌와 극우는 통한다'는 말을 인용하는 사람도 있더군. 국정원 부정선거 규탄 목소리가 진보당 내란음모 사태로 축소될까봐 진보당에 얼굴을 찡그리는 경우도 보았어. 친구야, 너는 그리 생각하지 말았으면 한다. 불의가 있으면 정의가 태동하는 것이고, 친일이 있으면 항일이 등장하는 법이다. 그리고 둘은 서로 쟁투하며 역사가 굴러가는 것이지. 후자가 승리할 때 우리는 역사의 진보, 전자가 승리할 때 역사의 회귀라고 한다.

그런데! 항일 세력 때문에 친일이 백성을 탄압할 명분이 생긴다고? 너희 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하기에 우리 마을이 일본 순사에게 탄압받으니 당장 쓸데없는 짓 때려치우라고? 무장 독립투쟁을 하니 일본이 야수처럼 군다고, 조용히 앉아서 실력양성운동이나 하며 지조를 지키라고? 이것이 적대적 공생관계인가? 아니, 그렇지 않다. 떡고물을 받고, 주류에 편입되길 바라는, 조용히 그리고 적당히 체면을 차리고 싶은 이들의 눈에는 그리 보이겠지만 이것은 역사의 필연이다. 새누리당이 있으니 진보당이 생긴 것이며 남재준이 설치니 이석기가 탄압받는 것이다.

친구야, 마지막으로 한 마디 보태고 싶다. 왜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었나? 왜 민주주의가 후퇴하는가? 왜 '종북' 한마디에 그 빛나던 지성들은 마비되는가? 나는 생각한다. 외세가 개입해 민족을 갈랐기 때문이라고. 분단된 조국은 서로를 못 잡아먹어 안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단이 해결되지 않는한 진보도 없고, 복지도 없고, 자유도 없을 것이라고. 분단이 유지되는 한 진보는 종북이 되고, 복지는 전쟁위기 한 방에 날아가며, 자유는 국가안보라는 이름으로 언제든 구속될 수 있는 것이라고.

진보당이 궁금하다고? 이석기 내란음모를 알고 싶다고? 그래, 친구야. 체포동의안 통과 후 이석기 의원이 국회 앞에서 활짝 웃으며 했던 말이 있어. 이 말로 답을 대신할게.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놀라셨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내란음모죄랍니다. 아니,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왜 내란음모를 합니까? 이 나라가 너무 좋아서 지리산 산자락만 봐도 가슴이 설레는데. 제 조국이 어디냐고 묻습니다. 제 조국, 여기입니다. 우리 조국.

걱정 마십시오. 거짓이 엄청난 물리적 힘을 갖고 있어서 세 보이지만 전 별거 아니라고 봅니다. 거짓이 진실을 이기는 역사는 없습니다. 국가권력이 아무리 세도 국민을 이기지 못합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한국의 민주주의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유신부활이 아니라 국정원의 공화국이 되고 있습니다. 여왕통치가 예상됩니다. 저는 국민 여러분을 믿고 진실을 확신하며 내일의 정의가 승리할거라 믿습니다.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악한 근황












그리고 나의 근황에 빠지지 않는 승연이. 어느새 나의 근황 = 승연이의 근황이 되어버렸다. ㅋㅋㅋ 이젠 뗄수없는 우리 사이. 든든한 대학 친구다.



Let's hope this will go well too.

"I can finally relax! Had two essay exams yesterday...the first one went pretty well. But I bet at least 50 other people did well too so can't be sure that I'll be one of the 20 people who'll get the place."



Haha. I was one of the twenty! :) Anything is possible! 

SDD 행사 소개







다자안보협력 제2회 등 180여 명이 자리를 함께한다. 지난해 제1회 때는 참가하지 않았던 몽골·브루나이·캄보디아·라오스·미야마 등 아태국가'서울안보대화' 11월 11~13일 개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차관급 관료·안보전문가 참석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차관급 다자안보대화체인 '서울안보대화(Seoul Defense Dialogue;SDD)'가 올해 두번째를 맞아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된다.

'안보와 평화를 위한 협력(Cooperation for Security & Peace)'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 이번 제2회 서울안보대화에는 개최국인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중국·러시아·일본 등 23개 국가 및 3개 국제기구 차관급 국방관료, 국내외 안보전문가 와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 3개국과 함께 국제기구로서 UN이 새롭게 참가한다.

이들은 이번 대화에서 대주제인 '아태지역의 안보협력 증진을 위한 새로운 모색'아래 아·태지역 공동안보, 사이버안보, 국방운영 등 3개 분에서 ▲동북아 평화·협력과 아태지역 국가의 포괄안보 ▲글로벌 비확산과 아태지역 국가의 역할 ▲국가 사이버안보 거버넌스 내에서의 군의 역할 ▲국가 사이버안보 거버넌스 내에서의 군의 역할 ▲사이버 안보에서의 국제규범 발전 방향 ▲국방예산 제약 하에서의 국방 기획 등 5개 세션별로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국방홍보원 국방저널 2013년 10월호 中

Jeon-ju



One of the many good things about being a university student - you get to travel to so many places with a whole bunch of people! Actually, I think that can be bad at times...but this trip was memorable and fun.

Our division went to Jeon-ju for this KOICA seminar thing. To be completely honest, I didn't enjoy the sessions. I didn't find them particularly interesting or useful, but I really enjoyed being tourists with Doo doo. We ate so much food, walked around and took pretty pictures. I don't think we missed a single corner of the Han-ok village!





We also got to meet some of the students from Jesus University. They were all really friendly, showing us around the village and the Jeon-ju playground. ;)



I also learnt that some senior students don't deserve any of our respect, or at least my respect! Even at a university often described as 'prestigious', there are so many ignorant people... 














I need to get new leather jackets. That's all.

days out








Big responsibility

I feel really upset today. I think I have too much expectations for myself. I have spent way too much time and energy focusing on things that I want to do better. It's time for me to pause and pat my shoulders. Endless repetition of 'not there yet' and 'can do better' really exhausts me, it weakens my self-confidence, and I just become more and more upset each day. I should start loving myself more.




BESTIE!






Thank you for always being there for me! I love you sweetlovingyumsybabycake :3

Never understands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I know the answer.

Guess who's here!

Min Ji is staying at my place for a month or so!

It has been three years since the last time I saw her! I'm so glad I'm spending the summer with her. It would have been so boring otherwise.





Ee, my puffy face in the first two pictures haha. We've been shopping and watching a lot of TV! We're both having headaches from watching too much television, so we're planning to spend more time outdo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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