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ment

개발.

Development.




요즘 정말 가장 자주 말한 단어가 아닐까 싶다. 캐티 교수님 강의, 코이카 세미나, 모의유럽이사회...그리고 갔다오니 플로릭 교수님 수업까지. 지긋지긋하게 날 쫓아왔다. 이젠 정말 익숙하고 정들어 버린..

항상 나왔던 해결책은 '교육'이었다. 개발에 있어서는 정말 빠지지않는 '에듀케이션'. 


그리고 오늘.


과제를 하다가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학교가 없는 세상. '교육'이란 단어조차 존재하지 않는 세상은 어떨까? 


뭔가 정확한 이유없이, 머릿속에 그려진 이 새로운 세상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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